방명록 겸 공지사항 etc.

만우절용 1회성 스킨으로 쓸 생각이었으나, 만드느라 삽질한 시간이 아까워서 당분간 그냥 냅둡니다... -_-;;;

...

기타 공지사항

주인장 연락처 : seunghoon.han00@gmail.com
MSN : ccsakura00@hotmail.com
WOW : 불타는 군단 서버 여 드레나이 법사 셰리엘

링크는 언제나 환영...

잡담... etc.

오오, 이것은 부자왕님...


부캐인 사제로 먼저 부자왕 알현...

문제는, 저 때는 이미 시작하고 나서 대략 6시간이 지난 시점이라서, 집중력이 극도로 떨어져있었음... -_-

하여튼 이 경험을 바탕으로 내일 본캐 법사는 고생을 좀 덜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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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네리코3는?

주말에 전혀 못 했음...

토, 일요일 양일 다 고정팟이 있다보니 딴 거 좀만 하다보면 이미 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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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파 BD 2.22 예약하라고 메일이 왔다...

근데 발매 예정일이 5월 26일? -_-

멀고 멀었잖아...;;;

근데 확실히 극장판 BD는 싸서 좋다...

...

여태껏 HMV를 이용했던 건 아마존에 비해서 가격 경쟁력이 있었기 때문인데...

오늘 확인해보니, 이제 다시 아마존이 다 싸다...

HMV에 예약해놨던, 츠바사 캣 상권이랑, 아니멜로 서머 라이브 2009 두 장 다 취소하고 아마존에서 재 예약해야겠다...

HMV가 EMS 배송이고, 아마존이 Fedex 배송이라는 걸 생각해봤을 때 아마존이 가격까지 싸면, 이건 생각할 것도 없다...

...

추가...

예약 취소하려고 보니, 아니멜로는 확실히 아마존이 싼데... 츠바사 캣은 HMV가 쌌다...

...그냥 앞으로는 두 사이트 비교해가면서 사면 될 듯...

(하지만 게임은 어차피 HMV밖에 배송 안 해주니...)

오늘 도착한 것들 Mobile Blogging

Vivid 1권

레일건 BD 1 권 초회한정판

잡담... etc.

어제 월급의 일부가 나왔어야 하는데 결국 안 나왔음...

꿈도 희망도 없다... -_-

...

앞으로 정확히 한달 후면 현재 살고 있는 집의 계약이 끝난다...

지금 월세가 상당히 부담스럽기 때문에 (월 50만) 재계약하면서 전세로 전환하던지, 여의치 않으면 이사가는 방안을 검토중인데...

전세로 전환할 때 들어가는 목돈은 그 동안 모아둔 돈에 은행 대출을 더해서 메울 생각...

대충 계산해보니 플3을 6, 70대 살 정도 돈은 모은 것 같은...

은행 대출도 대충 알아봤는데... 저 월세금을 다 전세로 전환할 정도의 금액은 대출이 될 듯...

...

회사 탕비실에 오늘 들어온 음료는 제주 감귤...

전에 들어온 토마토 쥬스는 '나는 좋아하지만 취향을 매우 타는' 종류라서 소모되는 속도가 무지 느렸는데...

이런 평범한 음료가 들어오다니...

...

카드캡터 사쿠라 BD 2번 박스의 판매 종료일이 다가오고 있음... -_-

왜 날 뷁...

...

집 얘기의 연장인데...

사실 이사하는 게 귀찮긴 하지만... (돈도 들고...)

지금 방이 너무 좁아서... 문제가 조금 있기 때문에...

적당한 집이 있다면 이사를 하고 싶긴 하다...

지금 사는 집은 거실의 비중이 조금 있는 편인데...

사실 나랑 동생에게 거실따위 별 필요없다... (...)

그 면적이 방으로 좀 더 배분된... 그런 집이 있으면 딱이겠는데...

조만간에 날이 좀만 풀리면 집 보러 돌아다녀야겠다...

근데 동생이 아예 다른 동네로 가는 건 싫다고 하니... 그런 집이 있긴 할까 싶다... -_-

...

신만이 아는 세계 6, 7권 도착...

꼬박꼬박 챙겨보던 책의 발매를 까먹고 있다가 두 권을 한꺼번에 사게 되다니... orz

사진 업로드가 귀찮아서 인증샷은 패스... ㄱ-

같이 산 Vivid는 내일쯤 올 듯...

...

정말... 선택과 집중을 해야할 시기인 듯...

콘솔 게임, 만화책, 라이트 노벨, 애니메이션, 피규어... 전 영역을 커버하려니...

자금이 안 된다...

아니 사실 월급만 꼬박 나와도 괜찮을텐데...

ㄱ-;;;

...정말 꿈도 희망도 없다...


알토네리코 3 초반 감상 └ Ar Tonelico


토요일날 배송되었지만 주소지를 회사로 해놓아서 월요일날 수령했고...

그래서 어제 잠깐 3시간 정도밖에 못 돌려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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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에 한 게임이 FF13이라 그래픽이 좀 눈에 밟히지만...

독특한 색감 때문에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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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 읽다가 뿜은 건 처음인 듯...
(脱がし上手は戦闘上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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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방식의 전투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어떻게든 적응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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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무비는 괜찮았음... 노래도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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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진도 앞으로 등장할 캐릭터들을 포함해서 기대만발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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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이 게임을 사기로 결정한 이후로 이것저것 공부(!!!)까지 해왔는데...

무사히(...) 엔딩까지 도달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오늘 도착한 것 Buying

알토네리코3...

원래는 토요일 배송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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