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겸 공지사항

만우절용 1회성 스킨으로 쓸 생각이었으나, 만드느라 삽질한 시간이 아까워서 당분간 그냥 냅둡니다... -_-;;;

...

기타 공지사항

주인장 연락처 : seunghoon.han00@gmail.com
MSN : ccsakura00@hotmail.com
WOW : 불타는 군단 서버 여 드레나이 법사 셰리엘

링크는 언제나 환영...

by 櫻くん | 2010/12/31 09:46 | etc. | 덧글(13)

도착한 거...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1~3권...

역시나 언제 읽을지는 알 수 없음...

by 櫻くん | 2009/07/03 14:15 | Buying | 트랙백 | 덧글(5)

로로나의 아뜨리에 플레이 일기 - 4일째

세번째 의뢰는...

왕국의 창고에 짱박혀있던 연금술사의 레시피를 던져주고는 뭐든 좋으니 거기 있는 거 만들어와... 라는...

알 수 없는 의뢰였습니다... (...)

이미 1차 재료 만으로는 만들 수도 없고...

테크트리를 타야할 지경의 레시피군요... (...)

재료도 물론 점점 이어없어지기 시작합니다... ( '')

뭐, 어쩔 수 없죠... 까라면 까는 겁니다...

리스티의 알선으로 자금을 모아서, 재료를 구매하기도 하고...

마을 밖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수집하기도 해서...

이제 연금술사로써의 레벨도 꽤 올랐을 무렵...

광장을 지나던 로로나는...



이런 걸 보게 됩니다... 인형극이지요...

좀 더 앞으로 가서 보기 위해 사람들 틈을 비집고 들어가던 로로나는 넘어져서 마구 밟힙니다... (...)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보니, 이미 사람들은 온데간데 없고...

떨어져있던 지갑을 하나 줍게 됩니다...

그리고 이 지갑을 찾아주게 되면서 인형극을 하며 온 세계를 여행하는 소녀 리오네라와 아는 사이가 됩니다...

이 리오네라는... 대담한 복장에 비해서... 미칠듯한 부끄럼쟁이... (뭔가 엄청난 모순인데 이거... -_-;;;)

참고로 옆에 있는 인형들도 CV가 있고 따라서 얘기도 하고 그럽니다만... 일단 넘어가고... -_-;;;

...

이 때 부터 리스티가 알선해주는 의뢰에 조건이 붙게 됩니다...

품질이 일정 이상일 것... 또는 물건의 특징에 어떠어떠한 조건이 붙어있을 것...

거기에 덤으로... 특정 조건을 만족 시킬 경우 추가 보상을 준다는 조건까지도...

품질이야... 좋은 재료를 쓰면 따라서 올라가지만...

물건의 특징은... 랜덤... =_=;;;

...

그리고 의뢰의 종류가 하나 추가 됩니다...

바로 몬스터 퇴치 의뢰... (...)

할 일이 점점 많아지는군요...

...

하여튼 세번째 의뢰도 무사히 마치고...

네번째 의뢰...



이번엔 축제에 쓸 음식을 납품하라는군요...

네, 음식도 연금술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물론 평범하게 그냥 만들 수도 있지만요... (...)

그야말로 연금술이라고 적고 마법이라고 읽는 어딘가의 세계랑 많이 닮았군요... -_-;;;

...

레이드 뛰느라 시간이 별로 없어서 어제는 이 정도만 했습니다...

덤으로 새로 등장한 인물들...

< 지오... 음... 뭐랄까... 괴짜? >


성우 이름은 모르지만, 최근 전장의 발큐리아에서 자주 듣는 목소리...

< 리오네라 에인세... 17살... 하지만 현재까지의 등장 인물중 가장 큰... ... ... >


성우 신도 케이...

스피드 그래퍼의 텐노즈 카구라로 주역 데뷔... 물론 당시 연기는 그저그랬지만... -_-;;;

현재도 그렇게 눈에 띄는 성우는 아니지만... 연기력은 괜찮아진 듯...

...

인물(?) 도감에 리오네라의 인형들도 다 올라있습니다만... 뭐 얘들도 일단은 인격체인 듯 하니...

근데 일러스트와 3D 모델이 완전 똑같기 때문에 굳이 올릴 필요를 못 느끼겠음... -_-;;;

3D 모델을 보고 일러스트를 그렸어도 이 정도는 아니겠다... (...)

by 櫻くん | 2009/07/03 11:14 | └ Atelier Rorona | 트랙백 | 덧글(3)

로로나의 아뜨리에 플레이 일기 - 3일째

책장 정리의 여파로 플레이는 전혀 못했고...

대신 일러스트와 3D 모델과의 괴리감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 '')

덤으로 성우 정보까지...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니 일단 접음...

by 櫻くん | 2009/07/02 11:03 | └ Atelier Rorona | 트랙백 | 덧글(6)

잡담...

벌써 7월...

20대 마지막 해가... 벌써 절반...

OTL

...

라쿠텐에서 한국 배송 서비스 실시...

대충 훓어보니...

국내 피규어 수입대행몰은...

이제 다 망했음... -_-;;;

경쟁이 절대 안 됨...

세이버 릴리 배송료 포함 12만원 찍히는 거 보고 결제할 뻔 했... (...)

...

책장이 도착했으므로...

한바탕 또 방을 뒤집어놓게 생겼군요...

...

by 櫻くん | 2009/07/01 18:29 | etc. | 트랙백 | 덧글(7)

로로나의 아뜨리에 플레이 일기 - 2일째

평판 작업을 할려고 해도, 마을 사람들의 평판이 너무 안 좋아서 아뜨리에로 일을 맡기러 오는 사람 조차 없습니다...

평판을 올리고 싶지만, 휘장도 없고 퀘스트도 없는 상태랄까... (어이)

그런 로로나에게 왕국의 여기사(라고 쓰고 비서...라고 읽는다...) 리스티가 일거리를 알선해줍니다...

주로 마을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이나 이런 것들을 만들어주는 일입니다...

하여튼 어찌저찌 평판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로로나에게 왕궁에서 쓸 생필품을 납품하라면서 리스트를 알려줍니다...

리스트를 받아보니 만들 수는 있지만 재료가 없습니다...

할 수 없이 몬스터가 우글거리는 마을밖으로 재료를 구하러 나가려는데, 소꿉친구인 쿠데리아가 나섭니다...

'헐퀴, 님하같이 어벙한 게 혼자 밖에 나가서 어쩔... 어쩔 수 없이 따라가 주겠음...'

그렇게 츤데레의 전형적인 대사를 내뱉는 우리의 쿠쨩...

저에게 얘를 한 마디로 묘사하라고 하면...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까진 초딩'

...

...음, 네 넘어가죠 그냥...

하여튼 근처의 숲에 가서 이런저런 재료를 구해서는 열심히 조합해서 납품하고...

그 와중에 평판도 올리고...

자금도 모으고...

시간은 어느새 왕궁이 정한 기일에 도달했고...

왕궁의 합격 통지를 받습니다...

깜빡하고 얘기 안 했지만...

이 짓을 앞으로 11번 더 해야 됩니다... (...)

하여튼 첫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2번째 의뢰 스타트~



얘가 쿠데리아입니다... 주제에 부잣집 딸... (...)

이번에 왕궁에서 요구한 것은 광산 개발에 사용할 폭약입니다...

이번에는 레시피조차 모릅니다... (...)

마을의 대장간으로 가서 레시피를 사보니...

재료도 역시 없습니다...

덤으로 여태껏 재료를 조달했던 근처의 숲에서는 구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대장간 주인장 아저씨의 조언에 따라 근처(...)의 폐광산으로 향하는 로로나와 쿠데리아... 그리고 동네 식당 알바생(...) 익셀...

어찌어찌 재료를 구하긴 했으나, 출몰하는 몬스터가 택도 없이 강합니다... (...)

하여튼 어찌어찌 재료를 찔끔찔끔 구해가며 납품할 폭약을 만들어 가고 있던 어느날...

대장간 아저씨가 밖에 싸돌아다닐거면 무기라도 들고 다니라고 합니다...

'근데 님하같이 허약한 애가 보통 무기를 들어봐야 의미없고... 그렇다고 주문 생산하면 가격이 넘 비쌀 것 같고... 걍 재료만 구해다주면 싸게 만들어주겠음, ok?'

납품하기도 바쁜데 무기 재료까지 구하느라 뼈가 빠집니다...

하여튼 어찌어찌 마련해서 무기 제작...



이 아저씨야 말로 일러스트와 3D 모델과의 괴리가 제일 적은 캐릭터가 아닐까 아마...

기껏 무기를 만들어놓고 나니, 말은 안 하고 있었지만 처음부터 왕국과의 연락통으로써 아뜨리에를 들락날락했던 기사 스테르크가 위험한데 갈려면 자기가 따라가주겠다고 합니다...

...뭐, 물론 공짜는 아니지만... (...)

역시 동네 꼬마들이랑은 다르게 확실히 쎄군... (...)

하여튼 이렇게 두번째 의뢰도 무사히 마치고...

세번째 의뢰~



를 시작하기 전에 지쳐서 세이브... (...)

to be continued...

by 櫻くん | 2009/07/01 11:06 | └ Atelier Rorona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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