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겸 공지사항 etc.

만우절용 1회성 스킨으로 쓸 생각이었으나, 만드느라 삽질한 시간이 아까워서 당분간 그냥 냅둡니다... -_-;;;

...

기타 공지사항

주인장 연락처 : seunghoon.han00@gmail.com
MSN : ccsakura00@hotmail.com
WOW : 불타는 군단 서버 여 드레나이 법사 셰리엘

링크는 언제나 환영...

잡담... etc.

졸린다...

잠든 시간이 새벽 3시, 깬 시간이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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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덜덜... 오리털 점퍼를 입고 나왔는데도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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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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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옆 건물에 있는 서버가 죽어서 점검하러 가야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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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etc.

수능이네요...

수능 본 지도 10년이 지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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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300일 정도는 항상 손의 어딘가를 다쳐있는 (...) 저입니다만...

이번에 다친 곳은 왼손 새끼 손가락의 왼쪽 끝...

타이핑할 때 쓰는 부위입니다...

일하기 너무 불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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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이번엔 정말 나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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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분 급료 밀린지 17일째...

적금 + 보험금 + 생활비 약 140만원 정도를 부모님께 빌린 상태... -_-

하아...

카드값은 어쩌지... (...)

일 할 맛도 안 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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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코멘터리에 대한 잡담... Animation

오디오 코멘터리란 BD나 DVD등의 매체가 복수의 음성 정보를 담을 수 있다는 점을 활용해서 부음성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의 이런저런 코멘터리를 넣어둔 것을 말한다.

작품 제작에 관련된 에피소드부터 제작 스탭이나 성우분들의 감상, 더 나아가 아무런 상관없는 잡담까지 이런저런 재밌는 들을꺼리가 많은데,

제가 이걸 처음 접한 건 R.O.D OVA판이었다.

OVA판의 오디오 코멘터리는 마스나리 코-지 감독과 쿠라타 히데유키 각본가 두분의 작품 제작 에피소드들을 이것저것 들을 수 있긴 하지만 아저씨 둘(...)이라는 구성상의 문제가 좀 있었던 반면, TV판에는 감독 + 각본가 + 성우 or 제작스탭 이라는 구성으로 훨씬 더 재미있고 유익한(?) 오디오 코멘터리가 들어있다.

뭐 모든 코멘터리가 다 재밌는 건 아닌데,

정말 오디오 코멘터리의 왕도(...)를 보여주며 진지함 일색인 애니도 있으니까. (작품에 대한 애정이 별로 없으면 지겹기만 할 수도...)

하여튼 요즘 나오는 작품에는 대부분 들어있는 것 같던데 기억에 남는 작품들을 꼽아보자면,


R.O.D TV판

마스나리, 쿠라타 + 네네네역의 유키노 사츠키씨... 가 나왔던 화가 최고...

차례대로 65, 68, 70년생이신데, 어째서인지 유키노씨가 제일 연상처럼 들리는 이 만담은 대체...


플라네테스

음 역시나 유키노 사츠키씨가 나오는 화가 최고... 아주 좋아하는 성우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타니구치 고로 감독, 하치마키역의 타나카 카즈나리, 그리고 유키노 사츠키씨가 순서대로 66, 68, 70년생... 인데

R.O.D TV판과 달리 유키노씨가 실제보다 한참 연하로 들리는 만담...


코드기어스

...후쿠쥰 + 유카나 조합...

첫 화 부터 이 조합이라 마지막화까지 다 돌려보지도 못하고 중간에 포기...

이 조합 너무 재미가 없다... (...)

코시미즈 아미 + 오오하라 사야카 정도 조합이면 무진장 재밌을 것 같은데 말이지...


바케모노가타리

제가 모든 작품의 오디오 코멘터리를 다 들어본 게 아니라... (일단 구매한 작품은 다 돌려보지만...) 단언할 수는 없지만...

애니 캐릭터에 의한 오디오 코멘터리는 처음이었음... (딴 작품이 있으면 제보 부탁... -_)

첫 장 히타기 크랩은 하네카와 츠바사 + 센죠가하라 히타기 조합... (성우로써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애니 캐릭터로써...)

대본이 있는 건지 전부 애드립인지 아니면 둘 다 인 건지 알 수 없는...

만약 대본이 있다면 원작가 본인이 직접 다 썼을 것 같은 엄청난양의 대사...
(이것 역시 단언은 못하겠다... 하지만 저게 전부 애드립이라면 난 평생 호리에 유이를 존경할 거다...)

이미 코멘터리라기 보다는 별개의 작품 수준... (...)

성우 온리... 인 코멘터리라서 딴 작품보다 듣기도 훨씬 좋고... (감독이나 스탭의 대사는 가끔 놓치기도 한다... 성우와 일반인의 차이로 인해...)

두번째 장 마요이 마이마이는 하네카와 츠바사 + 하치쿠지 마요이 조합...

템포가 너무 높아... (...)

...

앞으로 들어보고 싶은 작품들...

테일즈 오브 어비스...

ARIA...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등등

...

새벽에 감상한 바케모노가타리 오디오 코멘터리가 너무 재밌어서 뭔가 포스팅을 하긴 해야겠는데 평범하게 하는 건 재미없어서 이렇게 되었다는 건 일단 비밀이다... -_-;;;


어느 폐인의 새벽.jpg



아, 진짜 대형 TV 사고 싶다... ㅠㅠ

심심해서 써보는 내 맘속의 라노베 랭킹... Light Novel

맨날 잡담과 지름글(...)만 쓰는 것도 뭐 이 블로그의 컨셉이긴 하지만, 슬슬 정도가 심해지는 것 같아서...

심심한 김에 써봅니다...

(표지는 클릭하면 아마존으로 링크됩니다...)

...

5위 나인에스



응? 나인에스가 5위 밖에 안 되다니... 라고 하실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전 모든 작품을 사랑하기 때문에 순위따위 숫자에 불과합니다...
(그럼 이런 글을 쓰지 말던가...)

하여튼 어설프게 만들 바에 애니화 따위 하지 않았으면 하는 작품 no.1

소재적으로는 헐리우드 SF 영화가 더 어울리겠지만...

그러면 모에가 없죠... (...)




4위 R.O.D



가만 생각해보니 10권 후반부 읽다 말았군... -_-;;;

완결까지 사놓긴 했으니 언젠가 다 봐야죠...

하여튼 제가 집에 책을 쌓아놓게 만든 원흉... (...)




3위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설명이 필요없을 듯...

원판과 라이센스판을 막 섞어서 구매해서... 정리가 좀 필요한데...

라이센스판 하루히는 주위에 다들 갖고 있는지, 아무도 사가질 않음... -_-;;;;;;;;




2위 은반의 카레이도스코프



본격 열혈 피겨 라노베...

감상은 예전에도 포스팅했었으니 패스하고...

제발 부탁이니 애니 새로 만들어줬으면 하는 작품... -_-;;;




1위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제가 이 작품의 최고 장점으로 꼽는 건...

바글바글(...)한 개성이 뚜렷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

평면적이지 않고 입체적인 캐릭터들...

그 캐릭터들이 서로 만나며 빚어내는 스토리를 재밌게 써내려가는 필력...

토-코 모에... (...)

...

나중에 심심하면, 코믹스나 애니편도 작성할 지도...

잡담... etc.

점심먹고 졸려서 멍... 하니 정줄 놓고 있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휴대폰 벨소리...

주인이 어디갔는지 한참을 울리는데...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곡이다...

...

...

...

응?

성간비행이네? -_-;;;

귀찮아서 확인하러 가진 않았지만... 누구였을까 궁금하긴 하다...

...

바케모노가타리 13화... 스트리밍으로 배포하는 날이 한참 지났는데...

여전히 볼 수 없음...

그냥 BD 나올 때 까지 기다릴까...

...

츤데레포 오프닝곡인 only my railgun...

처음 들었을 때 부터 맘에 들어서 발매되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나 기대대로 좋은 듯...

이미 100번 이상 재생한 것 같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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