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 화요일입니다... etc.

주말에 좀 불태웠더니 무진장 졸립네요...

최근 소식을 알려드리죠...

...

팡야 아마추어E 등급을 달성했습니다...

참, 무진장 달렸군요... (...)

이로써 경험치 2배 이벤트를 시작하기 직전 등급인 주니어B에서 현재 아마추어E까지 총 7단계의 등급이 올랐네요...

사실 조금만 더 하면 아마추어D이니깐 실제론 8단계쯤... -_-;;;

그 동안 날린 샷의 총 비거리로 지구를 3바퀴쯤 돌았군요...

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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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주말동안 버려진 XBOX360 과 아이마스...

지못미... 아니 플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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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여름을 대비해서, 에어컨 구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일 작은 5평형짜리면 충분하다고 하여, 그 선에서 알아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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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먼 친척의 문상을 다녀왔는데, 오고 가는 길에 동생이 운전하는 차를 탔습니다...

저는 운전을 못한다죠...

맨날 꼬맹이로 보이던(26살이지만...) 여동생이 갑자기 달라 보이던 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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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노트북이 필요하게 될 것 같아서, 구매를 생각중...

근데 비싸군요... -_;;;

덧글

  • 半分の月 2008/05/06 15:32 # 답글

    노트북은 예전에 비해 많이 싸졌지만, 아직도 가격이 매우 비싸죠..
  • 엉망진창구리 2008/05/06 15:50 # 답글

    팡야..ㅠㅠ 우리집에 패치가 안됨..ㅠㅠ이상함..
  • 아시스 2008/05/06 22:50 # 답글

    ....그럼 저도 꼬맹이로 보이는거군요. 음.. 앵상이 절 어떻게 보는지 알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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