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6일
이번 서코 후기
몇 년 동안, 군대때문에 못 갔었던 코믹에 갔다왔습니다...
저에게 펌프질 하는 걸 생의 낙으로 삼고 있는 듯한 지인과 함께요... (...)
예전엔 SETEC의 세 개 관을 전부 사용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엔 한 개관에 부스, 한 개관에서 이벤트를 하더군요...
뭐, 양이 줄어서 그런지 전제적인 퀄리티는 제가 기억하던 것 보다 좀 높아진 듯 했습니다...
이것저것 찍은 사진은 많은데...
폰카로 찍었고... (200만 화소이긴 한데 그래도 화질이 영...)
원거리에서 찍은데다가...
결정적으로 도촬이라... (...)
올릴 수 없는 게 아쉽군요...
트윈테일 고스로리가 있는데... 쩝쩝... (...)
일단은 이번 코믹의 수확을 공개...

침대위에 늘어놓고 찍은 샷...
유키가 휘어져 보이는 건 베개를 귀찮아서 치우지 않았기 때문... (...)
아참, 뭔가 이상하게 사이즈가 큰 게 있는 건... 신경쓰면 지는 거임...
...
아래는 반성...
사실은, 올해 코믹에서 퀄리티가 제일 높았던 디스플레이 두 개를 겟할 생각이었는데...
하나는 실패... (dmyo씨의 아름다운 작품을 놓쳤... ㅠㅠ)
내년엔 제대로 된 디카로... 제대로 허락받고, 제대로 된 사진을 찍어서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_-;;;
P.S) 저 하루히 디스플레이는, 오른쪽 위 구석에 그리신 분 싸인이 들어가있으나... 이 구리구리한 화질에선 거의 보이질 않는군요... OTL
# by | 2008/06/16 10:06 | etc. | 트랙백(1)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앵상. 그 지름과 촬영의 궤적
이번 서코 후기: 예고한대로 포스팅~ >_<!앵상이랑 서코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정오쯤 도착해서 4시 좀 넘어서 퇴장.원피스는 한물 갔는지 괴멸 상태고, 동방이랑 창작이 좀 보이더군요. 슈주 같은거나 팬시만 파는 곳도 있긴 있었어요.회지 가격은 대부분이 4~5천원. 에린X커 같이 페이지가 많은 것도 있었지만, 대부분이 얇아서 선뜻 사기엔 좀.... -_-;트윈테일을 한 고스로리 소녀도 봤었고(...), 조석이 사인회하는 것도 구경했......more
그리고 좀 있다가 앵상의 행적을 트랙백으로 올리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