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판 작업을 할려고 해도, 마을 사람들의 평판이 너무 안 좋아서 아뜨리에로 일을 맡기러 오는 사람 조차 없습니다...
평판을 올리고 싶지만, 휘장도 없고 퀘스트도 없는 상태랄까... (어이)
그런 로로나에게 왕국의 여기사(라고 쓰고 비서...라고 읽는다...) 리스티가 일거리를 알선해줍니다...
주로 마을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이나 이런 것들을 만들어주는 일입니다...
하여튼 어찌저찌 평판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로로나에게 왕궁에서 쓸 생필품을 납품하라면서 리스트를 알려줍니다...
리스트를 받아보니 만들 수는 있지만 재료가 없습니다...
할 수 없이 몬스터가 우글거리는 마을밖으로 재료를 구하러 나가려는데, 소꿉친구인 쿠데리아가 나섭니다...
'헐퀴, 님하같이 어벙한 게 혼자 밖에 나가서 어쩔... 어쩔 수 없이 따라가 주겠음...'
그렇게 츤데레의 전형적인 대사를 내뱉는 우리의 쿠쨩...
저에게 얘를 한 마디로 묘사하라고 하면...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까진 초딩'
...
...음, 네 넘어가죠 그냥...
하여튼 근처의 숲에 가서 이런저런 재료를 구해서는 열심히 조합해서 납품하고...
그 와중에 평판도 올리고...
자금도 모으고...
시간은 어느새 왕궁이 정한 기일에 도달했고...
왕궁의 합격 통지를 받습니다...
깜빡하고 얘기 안 했지만...
이 짓을 앞으로 11번 더 해야 됩니다... (...)
하여튼 첫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2번째 의뢰 스타트~

얘가 쿠데리아입니다... 주제에 부잣집 딸... (...)
이번에 왕궁에서 요구한 것은 광산 개발에 사용할 폭약입니다...
이번에는 레시피조차 모릅니다... (...)
마을의 대장간으로 가서 레시피를 사보니...
재료도 역시 없습니다...
덤으로 여태껏 재료를 조달했던 근처의 숲에서는 구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대장간 주인장 아저씨의 조언에 따라 근처(...)의 폐광산으로 향하는 로로나와 쿠데리아... 그리고 동네 식당 알바생(...) 익셀...
어찌어찌 재료를 구하긴 했으나, 출몰하는 몬스터가 택도 없이 강합니다... (...)
하여튼 어찌어찌 재료를 찔끔찔끔 구해가며 납품할 폭약을 만들어 가고 있던 어느날...
대장간 아저씨가 밖에 싸돌아다닐거면 무기라도 들고 다니라고 합니다...
'근데 님하같이 허약한 애가 보통 무기를 들어봐야 의미없고... 그렇다고 주문 생산하면 가격이 넘 비쌀 것 같고... 걍 재료만 구해다주면 싸게 만들어주겠음, ok?'
납품하기도 바쁜데 무기 재료까지 구하느라 뼈가 빠집니다...
하여튼 어찌어찌 마련해서 무기 제작...

이 아저씨야 말로 일러스트와 3D 모델과의 괴리가 제일 적은 캐릭터가 아닐까 아마...
기껏 무기를 만들어놓고 나니, 말은 안 하고 있었지만 처음부터 왕국과의 연락통으로써 아뜨리에를 들락날락했던 기사 스테르크가 위험한데 갈려면 자기가 따라가주겠다고 합니다...
...뭐, 물론 공짜는 아니지만... (...)
역시 동네 꼬마들이랑은 다르게 확실히 쎄군... (...)
하여튼 이렇게 두번째 의뢰도 무사히 마치고...
세번째 의뢰~

를 시작하기 전에 지쳐서 세이브... (...)
to be continued...
평판을 올리고 싶지만, 휘장도 없고 퀘스트도 없는 상태랄까... (어이)
그런 로로나에게 왕국의 여기사(라고 쓰고 비서...라고 읽는다...) 리스티가 일거리를 알선해줍니다...
주로 마을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이나 이런 것들을 만들어주는 일입니다...
하여튼 어찌저찌 평판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로로나에게 왕궁에서 쓸 생필품을 납품하라면서 리스트를 알려줍니다...
리스트를 받아보니 만들 수는 있지만 재료가 없습니다...
할 수 없이 몬스터가 우글거리는 마을밖으로 재료를 구하러 나가려는데, 소꿉친구인 쿠데리아가 나섭니다...
'헐퀴, 님하같이 어벙한 게 혼자 밖에 나가서 어쩔... 어쩔 수 없이 따라가 주겠음...'
그렇게 츤데레의 전형적인 대사를 내뱉는 우리의 쿠쨩...
저에게 얘를 한 마디로 묘사하라고 하면...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까진 초딩'
...
...음, 네 넘어가죠 그냥...
하여튼 근처의 숲에 가서 이런저런 재료를 구해서는 열심히 조합해서 납품하고...
그 와중에 평판도 올리고...
자금도 모으고...
시간은 어느새 왕궁이 정한 기일에 도달했고...
왕궁의 합격 통지를 받습니다...
깜빡하고 얘기 안 했지만...
이 짓을 앞으로 11번 더 해야 됩니다... (...)
하여튼 첫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2번째 의뢰 스타트~

얘가 쿠데리아입니다... 주제에 부잣집 딸... (...)
이번에 왕궁에서 요구한 것은 광산 개발에 사용할 폭약입니다...
이번에는 레시피조차 모릅니다... (...)
마을의 대장간으로 가서 레시피를 사보니...
재료도 역시 없습니다...
덤으로 여태껏 재료를 조달했던 근처의 숲에서는 구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대장간 주인장 아저씨의 조언에 따라 근처(...)의 폐광산으로 향하는 로로나와 쿠데리아... 그리고 동네 식당 알바생(...) 익셀...
어찌어찌 재료를 구하긴 했으나, 출몰하는 몬스터가 택도 없이 강합니다... (...)
하여튼 어찌어찌 재료를 찔끔찔끔 구해가며 납품할 폭약을 만들어 가고 있던 어느날...
대장간 아저씨가 밖에 싸돌아다닐거면 무기라도 들고 다니라고 합니다...
'근데 님하같이 허약한 애가 보통 무기를 들어봐야 의미없고... 그렇다고 주문 생산하면 가격이 넘 비쌀 것 같고... 걍 재료만 구해다주면 싸게 만들어주겠음, ok?'
납품하기도 바쁜데 무기 재료까지 구하느라 뼈가 빠집니다...
하여튼 어찌어찌 마련해서 무기 제작...

이 아저씨야 말로 일러스트와 3D 모델과의 괴리가 제일 적은 캐릭터가 아닐까 아마...
기껏 무기를 만들어놓고 나니, 말은 안 하고 있었지만 처음부터 왕국과의 연락통으로써 아뜨리에를 들락날락했던 기사 스테르크가 위험한데 갈려면 자기가 따라가주겠다고 합니다...
...뭐, 물론 공짜는 아니지만... (...)
역시 동네 꼬마들이랑은 다르게 확실히 쎄군... (...)
하여튼 이렇게 두번째 의뢰도 무사히 마치고...
세번째 의뢰~

를 시작하기 전에 지쳐서 세이브... (...)
to be continued...
태그 : 로로나의아뜨리에




덧글
반쪽달 2009/07/01 11:23 # 답글
우와... 이미지마다 너무 마음에 듭니다~!게다가 동성의 츤데레 아이라~.. 게임이 점점 하고싶어지네요.
로아르나 2009/07/01 12:11 # 답글
세번째 이미지 맘에 듭니다!!!!!!!!!!!!!<-격한 반응.
닥날 2009/07/01 12:59 # 답글
3D모델과 일러스트의 차이.. 비교해서 올려주세요 -ㅅ- 궁금함
아시스 2009/07/01 19:14 # 답글
아 역시 일러 예쁨 >_<